
▲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는 금융사고 안심보상제로 지난해 피해 고객 총 2천466명에게 19억200만원을 보상했다고 2일 밝혔다. 안심보상제는 고객의 금융사고 피해 손실을 토스뱅크가 보상해주는 제도로, 보이스피싱 피해 시 최대 5천만원, 중고거래 사기 피해 시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 2011년 11월 제도 도입 이후 지금까지 지급된 누적 보상액은 61억원이며 지급 인원은 총 8천845명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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