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쿠팡의 지난 2024년 감사보고서를 연합뉴스가 분석한 결과 쿠팡의 특수관계자 비용은 2020년 1천503억4천만원에서 2024년 9천390억4천800만원으로 5년 만에 약 6배로 불어났다.
한국법인 쿠팡이 지난 2024년 한국에서 벌어들인 순이익보다 많은 9천억원 넘는 자금을 미국으로 이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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