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수력원자력은 30일 서울 중구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한수원 퓨처브릿지 창업·벤처기업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열고 지난해 원전·에너지 등 신산업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6개 기업의 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20개 기업에 총 3억6천만원 규모의 자금과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해 이들 기업이 국내 매출 57억8천만원, 수출 7억2천만원을 달성하고 국내 특허 12건 및 해외 특허 4건 등록 등 성과를 거뒀다고 소개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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