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뉴로핏[380550]이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지분 취득 소식에 30일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이날 뉴로핏은 전장 대비 29.89% 오른 2만8천2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주가는 2만7천600원으로 장을 시작한 후 곧장 상한가로 직행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전날 뉴로핏 주식 58만2천764주를 신규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지분율은 5.01%다.
주식 보유 목적에 대해서는 "단순 투자"라고 설명했다.
뉴로핏은 뇌 질환 진단·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이며, 지난해 10월 미국 델라웨어주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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