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아이폰 제조사 애플이 강력한 아이폰 판매량을 기반으로 또 사상 최고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애플은 회계연도 1분기(작년 10∼12월) 매출이 전년 대비 16% 증가한 1천437억6천 달러(약 206조원)를 기록했다고 29일(현지시간)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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