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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몬트 서울, 전 객실에 대나무 원료 친환경 휴지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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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몬트 서울, 전 객실에 대나무 원료 친환경 휴지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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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어몬트 서울, 전 객실에 대나무 원료 친환경 휴지 도입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이 새해를 맞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을 강화하고 전 객실에 대나무 원료로 제작된 친환경 프리미엄 휴지를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고객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비품부터 객실 운영 전반에 친환경 요소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목재 펄프 대신 빠르게 재생되는 대나무를 원료로 사용해 산림 훼손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해당 휴지는 재배 과정에서 농약과 화학약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판다가 먹지 않는 품종의 대나무를 활용했다.
    페어몬트 서울은 올 상반기까지 호텔 내 모든 공간에 해당 제품을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페어몬트 서울 관계자는 "환경·사회적 책임을 고려한 운영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럭셔리'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고객 경험의 질을 유지하면서 ESG 경영을 더욱 체계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pseudojm@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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