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아프리카 건설협력 포럼'은 지난 26일 서울 용산구 범양이엔씨 본사에서 현판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고 28일 밝혔다. 포럼은 성장 잠재력이 큰 동아프리카 국가와 한국 간 건설·인프라 협력 강화를 목표로 하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이사장인 이정우 범양이엔씨 회장을 비롯한 회원 32명과 박상우 전 국토교통부 장관, 한만희 해외건설협회장 등 자문위원 3명으로 구성됐으며 회원들은 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 조합원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포럼은 향후 동아프리카 건설·인프라 시장 관련 세미나 개최, 현지 네트워크 및 협력 파트너 발굴, 민간-공공 연계 협력 프로젝트 지원 등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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