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펄어비스[263750]는 오는 3월 출시 예정인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IGN을 비롯한 해외 주요 게임 매체에서 '2026년 기대 게임'으로 소개됐다고 27일 밝혔다.
북미 최대 게임 매체 IGN은 최고 기대작을 독점으로 소개하는 프로그램 'IGN First'를 통해 총 6편에 걸쳐 붉은사막의 전투 시스템, 오픈월드, 퀘스트, 보스전을 집중 조명했다.
IGN은 "전투 시스템에 담긴 개발 의도와 창의적 접근방식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붉은사막의 풍부한 콘텐츠와 전투 시스템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북미 게임 전문 매체 MMORPG.com은 붉은사막을 '2026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선정했다. 이 매체는 "보스전, 오픈월드 등 여러 차례 다양한 버전의 시연을 마칠 때마다 더 플레이하고 싶어 아쉬웠다"고 말했다.
이밖에 종합 엔터테인먼트 매체 '코믹북', IT 매체 'WCCF테크' 등도 '붉은사막'에 호평을 보냈다.
영국 IT 매체 테크레이더는 2026년 주요 오픈월드게임 5선을 공개하며 "지금까지 출시된 모든 액션 게임 중 가장 야심차다"라며 "액션 게임 팬이라면 여러 명작의 요소를 경험할 수 있는 꿈의 게임(dream game)이 될 것"이라고 평했다.
독일 최대 게임 전문 매체 게임스타는 2026년 기대되는 작품 중 하나로 '붉은사막'을 꼽으며 "펄어비스의 자체 엔진 '블랙스페이스 엔진'은 실시간 글로벌 일루미네이션, 레이트레이싱 등 최신 기능을 모두 탑재했다"고 기술력에 찬사를 보냈다.
'붉은사막'은 오는 3월 20일(한국 시간) PC, 엑스박스 시리즈 X|S, 플레이스테이션5 플랫폼으로 전세계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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