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베인캐피탈, 에코마케팅 지분율 81% 확보…상장폐지 수순 전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베인캐피탈, 에코마케팅 지분율 81% 확보…상장폐지 수순 전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베인캐피탈, 에코마케팅 지분율 81% 확보…상장폐지 수순 전망
    이달 2~21일 공개매수로 보통주 1천69만6천106주 취득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베인캐피탈은 23일 코스닥 상장사 에코마케팅[230360]에 대한 공개매수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은 지난 2~21일 진행한 공개매수를 통해 에코마케팅 보통주 1천69만6천106주를 취득했다.
    에코마케팅의 최대주주인 김철웅 대표 등으로부터 취득하기로 한 주식과 의결권 공동행사약정을 체결한 우리사주조합 주식을 합산하면 베인캐피탈이 확보한 에코마케팅 주식은 지분율 약 81%에 해당한다.
    앞서 베인캐피탈은 공개매수신고 당시 충분한 수준의 지분율을 취득할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신속히 상장폐지를 위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공시한 바 있다.
    이날 공개매수가 마무리되면서 에코마케팅을 상장폐지 하는 수순을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
    에코마케팅은 온라인 광고대행업체로, 운동복 패션 브랜드 '안다르'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
    kit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