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캔버스엔[210120]은 운영자금 약 14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주당 1천311원에 신주 1천67만8천871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디에스체인(762만7천765주), KB증권(품에일반사모투자신탁 제1호의 신탁업자지위에서)(305만1천106주)이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경영상 필요에 의한 긴급한 자금의 조달"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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