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CES AI 혁신 플라자' 행사를 열고 지난 6∼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을 통해 발굴된 수출·투자 협력 수요를 조기에 사업화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공급망(GVC) 진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올해 CES 통합한국관은 역대 최대 규모 참가, 3년 연속 CES 혁신상 최다 수상에 더해 수출·투자 계약 및 업무협약(MOU) 체결에서도 역대 최고 성과를 기록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수출 확대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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