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 42.60
  • 0.87%
코스닥

970.35

  • 19.06
  • 2.00%
1/2

12월 TV 채널 시청 분석…KBS1 월간 시청자 수 1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2월 TV 채널 시청 분석…KBS1 월간 시청자 수 1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2월 TV 채널 시청 분석…KBS1 월간 시청자 수 1위
    1인당 시청시간 61분 증가
    보도채널 시청시간도 늘어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지난달 TV 채널별 시청자 순위에서 KBS1이 1인당 시청 시간이 늘며 1위를 차지했다.
    20일 데이터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 TV 인덱스가 공개한 '2025년 12월 채널 시청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월간 시청자 수 1위 채널은 KBS1(2천578만1천815명)로 집계됐다.
    KBS1은 1인당 시청 시간이 지난 11월 725분에서 787분으로 61분 증가했다.
    보고서는 "프라임 시간대(오후 9시∼자정)에 편성된 드라마·예능 시간대의 체류 시간이 증가하며 일부 지상파·종편 채널의 1인당 시청 시간이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SBS[034120]는 지난달 프라임 시간대에 1인당 시청 시간이 전 채널 중 1위를 기록했다.
    TV 조선은 1인당 시청 시간이 전월 대비 약 2시간 증가하며 체류시간 기준 종합편성 채널 중 최상위권에 위치했다.
    보고서는 보도 채널에 대해 1인당 시청 시간이 증가한 양상을 띠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TV의 시청 시간이 전월 대비 21분, YTN[040300]이 39분 각각 증가했다.
    연합뉴스TV 월간 시청자 수는 2천21만7천638명, 시청 시간 428분을 기록했고 YTN은 2천7만4천633명, 454분을 각각 기록했다.
    보고서는 MTN 머니투데이방송이 토요일을 중심으로 시청이 늘며 전월 대비 시청자 수가 약 11만명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cs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