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다음주 경제] 한국 경제, 작년 성장률 1% 넘었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음주 경제] 한국 경제, 작년 성장률 1% 넘었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다음주 경제] 한국 경제, 작년 성장률 1% 넘었나
    올해 성장률 IMF 전망치도 공개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이준서 기자 = 다음 주(19∼23일)에는 지난해 전체와 4분기(10∼12월) 우리나라 경제 성적표가 나오고, 국제통화기금(IMF)의 올해 한국 경제 전망도 공개된다.
    한국은행은 22일 '2025년 4분기·연간 실질 국내총생산(속보)' 집계 결과를 발표한다.
    앞서 지난해 12월 공개된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직전분기 대비 잠정치)은 1.3%로, 2021년 4분기(1.6%) 이후 가장 높았다. 소비·투자 등 내수가 살아나고 수출 호조가 이어진 덕이다.
    당시 한은은 작년 4분기 성장률이 -0.4∼-0.1% 수준이면 연간 1% 성장률이 가능하고, 4분기 0% 이상이면 연간 1.1%도 산술적으로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은이 같은 해 11월 27일 제시한 4분기 성장률 전망치는 0.2%였다.

    IMF는 19일 업데이트된 세계경제전망(WEO)을 공개한다. 세계은행(WB)에 이어, 새해 들어 두 번째로 나오는 국제기구의 관측이다.
    특히 IMF는 세계 경제뿐 아니라 한국 성장률 예상치도 내놓는다. IMF는 지난해 10월 전망에서 우리나라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1.8%로 제시했다.
    재정경제부가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올해 성장률을 2.0%로 제시한 만큼, 국제기구의 눈높이도 소폭 상향 조정될지 주목된다.

    같은 날 열릴 예정인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 후보자는 현재 부정 청약, 보좌진 갑질 등 각종 의혹을 받고 있다.
    다만, 검증자료가 제대로 제출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국민의힘이 연기를 요구하고 있어 일정대로 진행될지 불투명한 상황이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인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은 지난 16일 기자회견에서 "이 후보자의 청문회는 열 가치가 없다"며 청문회 무산 가능성을 시사하기도 했다.


    shk999@yna.co.kr, j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