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인공지능(AI) 기반의 직원 전보 추천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기관의 직제 정보와 직원의 근무 이력, 배치 희망부서, 성과 등 약 3만8천개의 데이터를 학습해 직원별 최적화된 근무지를 추천한다.
중진공 관계자는 "기존 업무처리 방식에서 벗어나 AI 기반의 인사 운영을 통해 공정성과 효율성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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