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두산밥캣코리아는 전국 협력업체 61곳에 2억원 상당의 안전보건 용품과 보호구를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물품은 방진 마스크, 방독 마스크·필터, 안전 장갑, 안전화 등 1만개에 달한다. 박형원 두산밥캣코리아 사장은 "협력사 근로자의 안전은 두산밥캣코리아의 지속가능경영을 지탱하는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함께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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