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롯데손보-LG헬로비전, '금융사기 피해 보장' 알뜰폰 요금제 출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롯데손보-LG헬로비전, '금융사기 피해 보장' 알뜰폰 요금제 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롯데손보-LG헬로비전, '금융사기 피해 보장' 알뜰폰 요금제 출시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롯데손해보험[000400]은 LG헬로비전[037560] 헬로모바일과 함께 중장년층의 금융사기 피해까지 보장하는 알뜰폰 결합 상품인 '안심보험 요금제' 4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헬로모바일 알뜰폰 요금제에 롯데손해보험의 'MY FAM 불효자보험'을 결합한 서비스로, 한 번의 가입 절차를 통해 통신 서비스와 보험 혜택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구조다.
    가입자는 1년간 'MY FAM 불효자보험'에 자동 가입되며, 금융사기 피해(최대 100만원), 강력범죄 피해 보장(100만원), 골절 진단·수술비(최대 50만원) 등 중장년층의 생활 위험을 고려한 보장을 제공받는다.
    자급제폰 이용자는 '안심보험 유심 요금제' 2종(5GB·7GB)을 월 1만원대에 이용할 수 있으며, 신규 휴대전화와 함께 가입하는 경우에는 월 2만~3만원대의 요금을 선택할 수 있다.
    롯데손해보험은 "안심보험 요금제 출시는 보험과 통신업계의 융합 사례"라며 "중장년층 고객의 보험 사각지대 해소와 가계 통신비 절감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sj997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