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명소노그룹은 강원도 홍천군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후원금 1천만원을 너브내행복나눔재단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후원금은 너브내행복나눔재단을 통해 지역 내 다문화가정,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명소노그룹은 지난 2011년부터 홍천군 취약계층 학생들의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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