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쓰오일은 KTX 이용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내년 1월 11일까지 서울역에서 '구도일 트리'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구도일 트리'는 약 16㎡ 규모의 대형 포토존으로 조성됐으며, 양쪽에 배치된 트리는 복조리, 노리개 등 한국 전통 장식품으로 꾸며졌다. (서울=연합뉴스)
jak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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