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자동화 AI 에이전트로 장관상 수상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내 최고 인공지능(AI)·디지털 분야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는 'K-디지털 그랜드 챔피언십' 올해 대회에서 인핸스가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인핸스는 AI 에이전트에 기반해 물품 판매 및 재고 관리 등을 하는 전자상거래 업무 자동화 설루션 개발 기업이다.
전날 열린 결선에서는 인핸스를 비롯해 모바윌, 아이디어오션, 에이비스, 올마이투어, 크로스허브, 피아스페이스 등 7개 팀이 경쟁했다.
대상에 이어 최우수상(정보통신진흥원장상)은 아이디어오션과 올마이투어가, 우수상(IT투자협의회장상)은 크로스허브와 에이비스가 각각 받았다.
각 수상팀은 2천만∼5천만원을 상금으로 받고 투자 유치 기회, 입주 공간, 클라우드 인프라 등을 후속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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