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 74.45
  • 1.58%
코스닥

951.16

  • 8.98
  • 0.95%
1/4

한화에어로, 방위사업청과 7천억원 규모 L-SAM 양산 계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화에어로, 방위사업청과 7천억원 규모 L-SAM 양산 계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화에어로, 방위사업청과 7천억원 규모 L-SAM 양산 계약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방위사업청과 7천54억원 규모의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L-SAM) 양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30년까지 대탄도탄 요격 유도탄(ABM), 발사대 등을 군에 납품할 예정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ABM에는 고고도(고도 40㎞ 이상)에서 탄도탄을 직격 요격(Hit-to-Kill)할 수 있는 위치자세제어장치(DACS)가 적용된다. 이중 펄스 추진기관도 국내에서 최초로 적용됐다.
    L-SAM은 탄도미사일 비행 단계에서 종말단계 상층을 막는 방어체계로 지난해 국방과학연구소 주관하에 개발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L-SAM의 안정적인 양산을 통해 대한민국영공 방어 안보에 기여하고 L-SAM의 수출 기회도 적극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bin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