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니드는 지난 27일 서울 성북구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총 4천장의 연탄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유니드 및 유니드글로벌상사 임직원 43명이 참여했다. 사랑의 연탄 나르기 행사는 2014년부터 진행 중인 유니드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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