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태국 한국대사관은 27일(현지시간) 방콕 칼튼호텔에서 제4회 '팀코리아 네트워크의 날' 행사를 열었다. 박용민 주태국 대사를 비롯해 현지에 진출한 한국 공공기관·기업·한인 단체 등 관계자 75명이 참석했다. 이 행사는 민간과 공공 부문이 함께 한국과 태국의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2022년부터 시작됐다. 대사관은 참석자들에게 최근 동남아시아에서 급증한 온라인 사기 범죄 단지와 관련해 주의 사항도 당부했다. (자카르타=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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