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구글의 새 인공지능(AI) 모델 제미나이3은 오픈AI의 챗GPT를 위협하는 성능과 함께 AI 인프라의 '제왕'으로 군림하는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쓰지 않고 개발했다는 점에서 세상을 놀라게 했다.
구글은 자체 개발한 AI 가속기 텐서처리장치(TPU·Tensor Processing Unit)를 써서 진일보한 거대언어모델(LLM) 제미나이3과 이미지 생성·편집 도구 나노 바나나 프로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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