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성증권[016360]은 연말정산 시즌을 앞두고 '세액공제 업(up) 혜택도 업 허리업! IRP 이벤트'를 다음 달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개인형퇴직연금(IRP) 개인납입액은 연간 1천800만원까지 납입 가능하고 연금저축과 합산해 최대 연 900만원 한도로 세액 공제가 가능하다.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만기 자금을 IRP 계좌로 옮기면 이체 금액의 10%, 최대 300만원까지 합쳐 최대 1천200만원까지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다. 삼성증권은 IRP 신규개설 고객 전원에게 커피 쿠폰을 지급하고, 행사 기간 내 순입금액이 300만원 이상일 경우 금액대에 따라 1만원에서 3만원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