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철도연)은 미국 캘리포니아 광역철도를 운영하는 로스앤젤레스교통국(LACMTA)을 방문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철도연은 간담회에서 실시간 부품 손상 감지, 신형식 복개 구조물 시공 등 한국 도시철도의 혁신 기술을 소개했다. 철도연은 현대로템, 우진산전 등 현지 진출 기업을 찾아 수출 확대를 위한 기술 협력과 지원방안도 협의했다. 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K-철도 기술의 해외 진출이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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