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1.60

  • 68.50
  • 1.45%
코스닥

950.33

  • 8.15
  • 0.87%
1/4

[특징주] 삼전·하이닉스, 미국발 삭풍에 장초반 급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징주] 삼전·하이닉스, 미국발 삭풍에 장초반 급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특징주] 삼전·하이닉스, 미국발 삭풍에 장초반 급락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미국발 삭풍에 14일 장초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12분 현재 전장보다 3.60% 내린 9만9천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 역시 5.07% 내린 58만1천원에 매매 중이다.
    간밤 뉴욕 증시는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해제와 관련, 차익실현과 재료 소멸에 따른 '셀온'(sell-on·호재 속 주가 하락) 현상이 나타나면서 급락 마감했다.
    그간 발표가 지연됐던 주요 경기지표들에 대한 경계감, 미 연방준비제도(Fed) 주요 인사들의 매파(통화긴축 선호)적 발언 등도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이에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가 1.65% 내렸으며,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1.66%, 2.29% 하락했다.
    특히 인공지능(AI) 거품론이 다시 부각되면서 AI 대장주 엔비디아가 3.58% 급락했고,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3.72% 내린 채 장을 마쳤다.
    hwangc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