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소비자원은 '제9회 소비자지향성 개선과제 공모전' 수상작 16개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상은 권은정·한정아의 '디카페인 및 저카페인 함유 제품 카페인 표기 개선'이 뽑혔다. 최우수상은 조민석의 '의료분쟁 해결 제도 개선방안'과 김나영 외 3인의 '커피·음료 전문점에서의 고당류·고카페인 주의 문구 표시 강화'가 공동 차지했다.(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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