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의약박물관·청주시립미술관, '어제의 조각은 내일의 회화' 개최
SK플라즈마, '안나의 집'에서 무료 급식 봉사활동

▲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6∼8일 경상남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2025 항노화바이오헬스박람회'에서 인공지능(AI) 기반 흉부 엑스레이를 탑재한 '폐 건강 체크버스'를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폐 건강 체크버스는 AI를 적용해 폐 질환을 조기 선별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사례로, '조기 발견을 통한 질병 예방'의 대표 실행 모델로 전시됐다. 박람회 기간 참관객 약 570명이 부스를 찾아 AI 기반 흉부 엑스레이 검사를 체험하고 현장에서 제공된 판독 리포트를 통해 폐 건강 상태를 직접 확인했다.

▲ 한독[002390]은 공익법인 한독제석재단 산하 한독의약박물관이 청주시립미술관과 두 번째 협력 전시 '어제의 조각은 내일의 회화'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기간은 내년 2월 22일까지로 앞서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대상 공모전에서 선발된 유수진, 이은우 작가의 전시가 열린다. 충북 음성 한독의약박물관 생명갤러리와 한독퓨처콤플렉스 내 위치한 한독의약박물관 서울에서 동시 진행된다.

▲ SK플라즈마는 성남시 중원구에 있는 '안나의 집' 무료 급식소에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김승주 대표를 비롯한 구성원이 참여해 직접 배식을 돕고 설거지와 주변 정리를 도왔다. 안나의 집은 하루 약 500명 이상의 취약계층에 음식을 제공하는 성남시 대표 무료 급식소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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