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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외국인 최애 '비쵸비 국립중앙박물관'…생산량 두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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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외국인 최애 '비쵸비 국립중앙박물관'…생산량 두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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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온 "외국인 최애 '비쵸비 국립중앙박물관'…생산량 두배로"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오리온[271560]은 '비쵸비 국립중앙박물관 에디션' 생산량을 두 배로 늘리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에디션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더피'의 모티브인 '호작도' 등 8개 문화유산의 모습을 포장에 넣어 제작된 제품이다.
    서울역과 명동 등 주요 관광상권에 지난 9월 한정 출시된 이 제품은 출시 한 달 만에 30만개가 판매됐다고 오리온은 전했다.
    이에 오리온은 편의점 등으로 이 제품의 판매 채널을 넓히고 생산 물량도 확대할 예정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비쵸비는 방한 외국인이 꼽은 최애(最愛·가장 사랑함) 과자"라며 "우리나라의 문화적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동시에 K스낵의 우수성을 자랑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e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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