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한국은행이 3일 공개한 '이공계 인재 해외 유출 결정요인과 정책적 대응 방향'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체류 중인 우리나라 이공계 석·박사급 1천916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42.9%가 "향후 3년 내 외국 이직을 고려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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