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현대차는 동절기를 앞두고 11월 한 달간 중대형 트럭·버스 전 차종의 일부 부품을 할인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용차 고객들의 부담을 덜고 안전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86개 중대형 상용 블루핸즈에서 진행된다.
할인 대상은 연료필터, 요소수 필터, 에어클리너, 에어컨 필터, 고전압 냉각수, 스택 냉각수, 배기가스재순환장치(EGR) 쿨러, EGR 밸브, 히터 어셈블리, 히터 코어 등 총 10종이다. 부품별 할인율은 20∼50%로 상이하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차 공식 홈페이지, 마이현대 앱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차별화된 판촉 활동을 지속 전개해 상용차 고객들에게 많은 도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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