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3.25

  • 26.70
  • 0.48%
코스닥

1,148.40

  • 11.57
  • 1.02%
1/2

국가데이터처, 화재로 중단됐던 39개 정보시스템 복구 완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가데이터처, 화재로 중단됐던 39개 정보시스템 복구 완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가데이터처, 화재로 중단됐던 39개 정보시스템 복구 완료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는 지난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서비스가 중단됐던 총 39개 대내외 정보시스템의 복구를 모두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가운데 일반 국민이나 기관이 이용하는 통계정보 시스템은 15개고, 이 중 '통계데이터베이스(DB) 관리시스템'이 마지막으로 정상화됐다.
    해당 시스템은 437개 통계작성기관이 공표한 통계를 국가통계포털(KOSIS)로 전송·업로드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데이터처는 이를 통해 최신 국가통계를 보다 원활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빅데이터 통계작성 통합시스템' 등 통계 생산과 분석에 필수적인 내부 업무용 시스템도 모두 복구가 완료돼 기관의 주요 업무가 지연 없이 처리될 수 있게 됐다.
    다만 일부 시스템은 다른 기관 서비스와 연계된 기능이 복구가 아직 완료되지 않아 이용에 일부 제한이 있을 수 있다.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향후 유사 사례 재발을 방지하고 긴급상황에도 업무 연속성을 지속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chaew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