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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우수게임에 '뱀피르'·'레전드 오브 이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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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우수게임에 '뱀피르'·'레전드 오브 이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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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 우수게임에 '뱀피르'·'레전드 오브 이미르'
    콘텐츠진흥원 선정…대한민국 게임대상 후보 자동 등록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넷마블[251270]의 '뱀피르'와 위메이드[112040]의 '레전드 오브 이미르'가 한국콘텐츠진흥원 선정 하반기 '이달의 우수게임'에 선정됐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2025년 하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최종 선정 결과를 공개하고 이같이 밝혔다.
    '뱀피르'는 넷마블네오가 개발해 넷마블이 지난 8월 출시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출시 9일만에 구글·애플 양대 앱 마켓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흥행에 성공했다.
    위메이드엑스알이 개발하고 위메이드가 지난 2월 출시한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올해 처음으로 나온 한국산 대형 신작으로, 북유럽 신화를 배경으로 한 고퀄리티 그래픽이 호평받았다.

    심사위원들은 "일반 게임 부문에는 시장 경쟁의 최전선을 이끄는 대작들이 출품됐고, 최신 소비 트렌드에 민감하게 대응하는 도전적인 작품에 대한 심사가 이뤄졌다"며 "평가위원단의 전문적인 시선에서 작품의 우수성과 기대효과를 심사하고 사업 취지에 부합하는지를 검토했다"고 종합의견을 남겼다.
    기능성게임 부문에서는 코리아보드게임즈의 '김밥 요리사'와 투캉프로젝트의 '난세표류기 - 한국사 방치형 RPG'가 선정됐고 인디게임 부문에서는 엔소울의 '픽셀 용병단: 수집형 RPG'가 선정됐다.
    이달의 우수게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전자신문, 더게임스데일리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올해 29회째를 맞이했다. 수상작은 자동으로 연말 열리는 '2025 대한민국 게임대상' 후보에 등록된다.
    juju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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