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앙골라 한국대사관(대사 최광진)은 4일(현지시간) 수도 루안다 벨라스컨벤션센터에서 한국주간 문화행사를 열었다. 현지인과 교민 등 3천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경일 기념식, 현지 태권도시범단과 다국적 사물놀이팀 '봉아미구스' 공연, 가수 헤니(Henny)·건우 축하 공연, 한식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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