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B손보는 지난 22일 서울 중구 소재 유베이스 본사에서 금융권 최초 '다국어 통역 AI AGENT' 서비스 도입에 따른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취약계층인 외국인 고객이 보험에 가입할 때 불완전 판매 위험을 줄이고, AI 통역 서비스로 내국인 고객과 차별 없는 완전 판매 모니터링 절차를 진행해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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