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22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노인 일자리 주간'에서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서 공공기관의 장관 표창 수상은 HUG가 유일하다고 회사는 강조했다. HUG는 지난 4월부터 17개 부서에 걸쳐 75명의 노인 상담사를 채용해 보증 가입과 보증 사고 처리 등과 관련한 상담 업무를 맡기고 있다고 소개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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