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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13년만에 최대 리뉴얼…영패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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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13년만에 최대 리뉴얼…영패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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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13년만에 최대 리뉴얼…영패션 강화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2012년 문을 연 의정부점을 13년 만에 최대 규모로 새로 단장해 지난 19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5층 여성패션 전문관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영패션' 브랜드를 대폭 강화한 것이 핵심이다.
    최근 3년간 의정부점 인근에 4만2천세대 규모의 신축아파트가 입주하며 2030 신혼부부와 1인 가구가 많이 늘어나자 1천500평 면적의 매장을 젊은 감각을 갖춘 브랜드로 재편했다.
    '제네럴 아이디어' '아티드' '하고하우스' 등이 경기 북부 상권 최초로 입점했고 국내 SPA(제조·유통 일괄) 브랜드 '에잇세컨즈'는 150평 규모 메가샵으로 꾸며졌다. 브랜드는 기존 60여개에서 50여개로 줄이고 매장 면적은 평균 20% 이상 확대했다.
    신세계백화점은 리뉴얼을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브랜드별 구매 사은행사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해시태그 이벤트, 앱 추첨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cho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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