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4.99

  • 42.46
  • 0.86%
코스닥

988.85

  • 18.50
  • 1.91%
1/3

IPO·유상증자 감소에 8월 주식 발행 82%↓…회사채도 줄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IPO·유상증자 감소에 8월 주식 발행 82%↓…회사채도 줄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IPO·유상증자 감소에 8월 주식 발행 82%↓…회사채도 줄어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지난달 대형 기업공개(IPO) 부재와 유상증자 감소로 주식 발행 규모가 크게 줄었다.
    22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8월 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에 따르면 지난달 주식 발행 금액은 8천862억원으로 전월보다 3조9천273억원(81.6%) 감소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2조9천억원), 포스코퓨처엠(1조1천억원) 등 대규모 유상증자 영향이 사라진 기저효과 탓이다.
    지난달 유상증자는 5천894억원으로 전월(4조1천836억원)보다 85.9% 감소했다.
    기업공개(IPO) 역시 2천968억원에 그쳐 전월(6천299억원)보다 52.9% 줄었다. 대형 기업공개가 부재한 가운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중소형 IPO 위주로 진행됐다.
    회사채 발행액은 18조6천296억원으로 같은 기간 20.5% 줄었다.
    일반회사채(8천620억원), 금융채(16조9천409억원), 자산유동화증권(ABS·8천267억원) 모두 감소했다.
    단기자금 조달 수단인 기업어음(CP)과 단기사채 발행액은 총 133조9천838억원으로 전월보다 3.5% 줄었다.
    CP가 17.9% 감소했고, 단기사채는 3.7% 증가했다.
    sj997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