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삼동복지재단은 롯데그룹 창업주 故(고) 신격호 명예회장의 고향인 울산광역시 울주군의 대암부대에 추석을 맞아 소고기와 돼지고기 등 500만원 상당 식자재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재단은 2009년 신격호 명예회장이 울산 지역 소외계층과 인재육성을 지원하고자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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