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화 건설부문은 자사가 시공하고 해안건축이 설계한 '자생 메디바이오센터'가 2025년 한국리모델링건축대전에서 대상인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자생 메디바이오센터 리모델링은 노후 인쇄공장을 한약재·한약·약침 제조시설과 품질검사 시설 등을 포함한 연면적 2만2천676㎡ 규모의 복합공간으로 바꾼 사업으로, 스마트 자동화 설비와 에너지 성능 개선을 통해 그린 리모델링 기술을 실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한화 건설부문은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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