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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엔터·콘텐츠株, 걸그룹 케플러 中 팬미팅 연기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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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엔터·콘텐츠株, 걸그룹 케플러 中 팬미팅 연기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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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엔터·콘텐츠株, 걸그룹 케플러 中 팬미팅 연기에 하락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엔터테인먼트와 콘텐츠 종목 주가가 국내 걸그룹의 중국 팬 미팅 연기 소식 영향에 28일 장 초반 하락 중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3분 현재 하이브[352820]는 전 거래일 대비 2.54% 내린 28만8천원에 거래 중이다.
    다른 엔터테인먼트 종목인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1.93%), JYP Ent.[035900](-2.79%), 에스엠[041510](-2.08%)의 주가도 하락하고 있다.
    콘텐츠주도 내리고 있다.
    스튜디오드래곤[253450](-2.11%), CJ ENM[035760](-2.76%), 삼화네트웍스[046390](-3.87%), 에이스토리[241840](-1.13%) 등이 하락 중이다.
    이는 걸그룹 케플러가 다음 달 13일 중국 푸저우에서 열 예정이었던 팬 콘(팬 미팅)이 잠정 연기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으로 K팝 스타들의 공연이 한동안 중국에서 열리지 못했으나, 최근 콘서트가 아닌 소규모 팬 미팅이 허용돼 샤이니 태민, 강다니엘, 마마무 솔라 등이 현지 팬들을 만났다.
    케플러도 이 같은 분위기 속에서 다음 달 팬 미팅 형식을 빌리면서도 10곡 이상 무대를 꾸밀 것으로 알려져 한한령 완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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