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70개 산학연이 참여해 인간형 인공지능(AI) 로봇인 휴머노이드를 개발하는 'K-휴머노이드 연합'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 KAI는 항공기 등 항공우주산업 생산 현장에 적합한 휴머노이드 개발과 상용화를 위한 핵심 기술을 확보할 계획이다. 2030년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휴머노이드 제조 기술을 확보한다는 목표로 지난 4월 출범한 K-휴머노이드 연합에는 서울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삼성전자, 포스코 등이 참여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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