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000240]는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충남 서산·예산 등 수해 지역에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충남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빵 1만개를 전달하고, 자원봉사자를 위한 햇빛 차단용 모자, 쿨토시·쿨스카프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 3천여개를 지원한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뉴스
와우퀵 앱 - 프리미엄 투자정보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