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09.95

  • 77.36
  • 1.40%
코스닥

1,136.83

  • 0.85
  • 0.07%
1/2

범농협 재해대책위 개최…방제용 자금 500억원 편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범농협 재해대책위 개최…방제용 자금 500억원 편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범농협 재해대책위 개최…방제용 자금 500억원 편성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농협중앙회는 9일 중구 농협 본관에서 '제3차 범농협 재해대책위원회'를 열어 농업 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폭염이 이어지면서 현재까지 농업인 중 온열 질환자가 173명 발생했고 가축 22만 마리가 폐사했다.
    또 올해 전국 강수량은 평년의 85% 수준인 만큼 가뭄 발생 우려도 큰 상황이다.
    이에 농협은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관정 개발과 양수기 등 관수 장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 고온에서 발병하기 쉬운 탄저병 방제 목적으로 재해자금 500억원을 긴급 편성했다.
    이 밖에 생수와 포도당 등 폭염 예방 물품을 공급하고,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인 '농촌왕진버스'를 운영한다.
    농협은 농촌 일손 돕기를 위해 NH농촌현장봉사단과 행복나눔이를 전국 각지에 파견할 예정이다.
    지준섭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범농협 폭염·가뭄 대책이 현장에서 적시에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