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수력원자력은 28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업 '열여덟혼자서기'에 후원금 5억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5년차를 맞은 이 사업은 아동복지시설 퇴소 예정 청년들의 자립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금융 교육과 함께 한수원 채용 설명회도 진행됐다. 황주호 사장은 "자립준비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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