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가스공사, 일 에너지기업 제라와 LNG 물량 상호교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가스공사, 일 에너지기업 제라와 LNG 물량 상호교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스공사, 일 에너지기업 제라와 LNG 물량 상호교환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한국가스공사는 일본 에너지 기업 제라(JERA)와 최근 액화천연가스(LNG) 물량 상호 교환(스왑) 사업을 추진했다고 24일 밝혔다.
    제라는 도쿄전력과 중부전력이 50%씩 출자해 2015년 설립한 회사로, 일본 전체 전력의 약 30%를 공급하는 글로벌 에너지 기업이다.
    아울러 가스공사는 지난 2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5 LNG 생산자-구매자 콘퍼런스'에서 제라 측과 만나 LNG 공동구매 및 트레이딩, 에너지 안보를 위한 수급 대응 협력 체계 구축 등에 협조하기로 합의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불안정한 국제 정세에 대비해 가스공사는 국가 간 공조를 포함한 만반의 위기 대응 태세를 갖춰 안정적인 천연가스 수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wi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