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52.19

  • 300.32
  • 5.72%
코스닥

1,149.39

  • 47.11
  • 4.27%
1/2

[특징주] 원화 스테이블코인 논의 본격화…전자결제株 들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징주] 원화 스테이블코인 논의 본격화…전자결제株 들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특징주] 원화 스테이블코인 논의 본격화…전자결제株 들썩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지는 가운데 19일 장 초반 전자결제 종목들이 일제히 급등 중이다.
    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카페24[042000]는 전 거래일 대비 8.20% 오른 5만4천100원에 거래 중이다.
    신세계 I&C[035510](7.20%), NHN KCP[060250](6.99%), 한국정보통신[025770](6.43%), KG이니시스[035600](4.47%) 등 전자결제 관련 종목과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 솔루션 회사인 한컴위드[054920](10.15%) 등이 급등 중이다.
    전날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발행에 반대하지 않는다"고 밝히면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이 가시화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 중 하나로, 이들 종목은 대선 직후에도 급등한 바 있다.
    이 총재는 외환 관리, 지급결제업무 주체 변화 등을 언급하며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등 담당 부처가 자리 잡히는 대로 부처 간 협의를 통해 정책을 가다듬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cho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