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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A, 중동 진출 협의회 출범…네이버클라우드 등 21곳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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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A, 중동 진출 협의회 출범…네이버클라우드 등 21곳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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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A, 중동 진출 협의회 출범…네이버클라우드 등 21곳 참여
    일본·미국 진출 협의회도 올해 발족




    (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의 중동 진출을 본격 지원한다.
    KOSA는 지난 10일 서울 송파구 IT벤처타워에서 중동 진출 협의회 출범을 알리고, 첫 활동인 중동 진출 전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오종석 네이버클라우드 이사, 박동혁 아부다비투자진흥청 한국지사장이 참석해 중동 진출 기업 현황과 현지 시장 특성에 대해 발표했다.
    중동 진출 협의회에는 네이버클라우드, 아부다비투자진흥청, 안랩[053800], 퓨리오사AI 등 21개사가 참여한다.
    KOSA는 올해 하반기 일본·미국 진출 협의회도 발족할 예정이다.
    조준희 KOSA 협회장은 "중동은 2030년까지 1조 달러 규모의 디지털 투자를 계획하고 있어 우리 소프트웨어 기업들에게 절호의 기회"라며 "네이버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한 선도기업들의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소기업들도 중동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hyunsu@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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