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32.59

  • 280.72
  • 5.35%
코스닥

1,137.68

  • 35.40
  • 3.21%
1/2

독일서 난기류에 여객기 비상착륙…9명 부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독일서 난기류에 여객기 비상착륙…9명 부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독일서 난기류에 여객기 비상착륙…9명 부상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4일 오후(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이탈리아 밀라노로 가던 여객기가 난기류를 만나 9명이 다쳤다고 rbb방송 등이 보도했다.
    아일랜드 항공사 라이언에어 소속인 이 여객기는 독일 남부 상공에서 난기류와 악천후로 비행이 불가능해지자 바이에른주 메밍겐공항에 비상 착륙했다.
    비행기에는 승객 179명과 승무원 6명이 탑승해 있었다. 다친 승객 중 3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른 승객들은 버스를 타고 목적지인 밀라노로 갔다.
    4일 바이에른주와 바덴뷔르템베르크주 등 독일 남부에는 저기압 폭풍 '팀'(Tim)의 영향으로 시간당 최대 50㎜의 호우와 함께 최고 시속 110㎞의 강풍이 불었다. 뮌헨에는 대형 우박이 떨어져 독일과 포르투갈의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준결승전이 10분 늦게 시작했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