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홍기획은 롯데문화재단과 오리지널 공연 프로젝트 '시리즈L'(SERIES.L)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시리즈L은 클래식 공연장인 롯데콘서트홀과 대홍기획이 협업해 MZ세대 관객에게 장르의 경계를 넘는 공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다음 달 12∼13일 열리는 시리즈L의 첫 무대에는 힙합 아티스트 창모와 싱어송라이터 소수빈이 오른다. 9월과 12월에도 새로운 조합의 무대가 예정돼 있으며 총 일곱 차례에 걸쳐 공연이 이어질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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